[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가변 설치미술전 '변화의 순간'을 29일까지 전시실에서 연다.18일 서구문화회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전시실 벽면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했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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