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순한 내 아들이 끔찍한 범죄의 진짜 범인일까

조선일보 2025-03-19
‘소년의 시간’에서 10대 소녀를 살해한 13세 소년 제이미(오언 쿠퍼). 드라마는 제이미를 조명하지만 범죄를 옹호하지 않는다./넷플릭스 평범해 보이는 아이의 방에서 이야기는 시작되고 끝이 난다. 10대 여학생 목숨을 흉기로 앗아간 13세 소년 제이미의 방. 문만 닫으면 부모의 관심이 닿지 않던 이곳에서 소년은 범죄자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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