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가 1년 만에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전기수는 조선 후기 소설을 전문적으로 낭독해 주던 직업이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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