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국립한글박물관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위한 한글문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다음 달 2일부터 6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처음 학교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2종으로 구성됐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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