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고 권위 문학상 받은 ‘직장인 작가’… 山도 사회도 정해진 길은 없다

조선일보 2025-03-19
마쓰나가는 “개인성을 간직하며 집단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소설을 읽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Lana Shimada 마쓰나가 K 산조(45)는 타율이 좋은 작가다. 발표한 단 두 편의 소설로 일본을 대표하는 주요 문학상을 잇달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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