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국립국악원 전·현직 예술감독 27명이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직 고위공무원의 국립국악원장 임명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18일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전임 국립국악원장 7명과 국악연구실장 6명으로 구성된 국립국악원 현안 비상대책협의회는 지난 7일 문체부에서 논의 중인 국립국악원 조직개편과 원장 선임 문제 등에 반대 성명을 낸 바 있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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