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이 이달부터 봄나물을 주제로 신메뉴를 선보인다.발우공양은 17일 "계절의 독특한 식재료를 활용해 사계절 다른 구성으로 철에 맞는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봄에는 겨울 동안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건강한 메뉴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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